여행♥관광지

벼랑 아래 집을 짓고 사는 마을 - 스페인 세테닐

사랑과 행복 2009. 6. 24. 14:29

벼랑 아래 집을 짓고 사는 마을 - 스페인 세테닐

 

스페인 남부의 한 마을 세테닐(Setenil de las Bodegas)은 지중해의 여타 도시들이 그렇듯이 하얀 물감으로

벽을 칠한 조그만 동네이다. 그런데 이 곳에는 특별한 주거형태의 집들이 있어 관광객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언덕밑에 생긴 기다란벼랑의 처마아래에 집을 지어서 살고 있는 것이다. 이 주거형태는 고대 로마시대부터

형성되어 내려온것이라 하는데 벽과 천정을 따로 만들지 않고 자연형태를 그대로 이용하여 집을 짖고

사는 모습이 자연과 잘 어울린다는 느낌을 주고 있다.
주거의 형성 비용도 절약이 될뿐더러 시원하기도 할것 같다.


 


 
2.jpg

 
1.jpg

 
12.jpg

 
3.jpg

 
4.jpg

 
5.jpg

 
6.jpg

 
7.jpg

 
8.jpg

 
9.jpg

 
10.jpg

 
11.jpg

 
22.jpg

 
13.jpg

 
14.jpg

 
15.jpg

 
16.jpg

 
17.jpg

 
18.jpg

 
19.jpg

 
20.jpg

 
21.jpg

 
28.jpg

 
23.jpg

 
24.jpg

 
25.jpg

 
26.jpg

 
27.jpg
 

'여행♥관광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흑해 (黑海 Black Sea) ☆  (0) 2009.06.24
오스트리아의 환상적인 풍경 40   (0) 2009.05.06
베트남 황궁   (0) 2009.04.30
국보 1호~ 100호 탐방여행   (0) 2009.04.30
인도 '마이소르 궁전'  (0) 2009.04.30